현대오토넷(대표 강석진 http://www.hyundaiautonet.co.kr)은 지난 1월 초 출시한 차량용 DVD AV ‘폰터스’가 두 달간 700여대가 판매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자체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오토넷은 자체 조사결과 지난 1, 2월 차량 출고 후 시중에서 소비자가 직접 장착하는 애프트마켓 시장 규모가 3000여대로 조사된 가운데 자사의 점유율이 23%로 이 기간동안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DVD 재생 기능을 내장한 DVD AV 폰터스가 경쟁사 대비 40만원이 저렴한 점과 6.5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로 고급스런 디자인을 구현한 점 등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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