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김진수)은 17일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품질우수협력사 인증식을 갖고 하나코비·미라클상사·풍년식품·필코인터내셔널·유한그린텍·에이블씨앤씨 등 6개사에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CJ홈쇼핑은 협력사의 자율적인 품질관리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품질우수협력사 인증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으며 6개월마다 품질우수협력사 6개사를 선정, 입고 검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다.
김영만 CJ홈쇼핑 상무는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품질 개선 노력을 하는 등 홈쇼핑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려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5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9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구독 서비스 출시
-
10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