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김진수)은 17일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품질우수협력사 인증식을 갖고 하나코비·미라클상사·풍년식품·필코인터내셔널·유한그린텍·에이블씨앤씨 등 6개사에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CJ홈쇼핑은 협력사의 자율적인 품질관리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품질우수협력사 인증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으며 6개월마다 품질우수협력사 6개사를 선정, 입고 검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다.
김영만 CJ홈쇼핑 상무는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품질 개선 노력을 하는 등 홈쇼핑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려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