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김진수)은 17일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품질우수협력사 인증식을 갖고 하나코비·미라클상사·풍년식품·필코인터내셔널·유한그린텍·에이블씨앤씨 등 6개사에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CJ홈쇼핑은 협력사의 자율적인 품질관리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품질우수협력사 인증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으며 6개월마다 품질우수협력사 6개사를 선정, 입고 검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다.
김영만 CJ홈쇼핑 상무는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품질 개선 노력을 하는 등 홈쇼핑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려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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