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이 신재철 전 한국IBM 사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LG화학은 1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과 재무제표 및 배당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사 선임과 관련해 LG화학은 강유식 부회장을 재선임하고 신재철 전 한국IBM 사장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대해 LG화학 관계자는 “신임 신재철 이사 선임은 미래 승부사업인 정보전자소재 분야에 더욱 무게를 싣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LG화학의 총 이사 수는 모두 7명으로 사내이사는 강유식 부회장과 노기호 LG화학 사장, 조석제 LG화학 부사장이며 사외이사는 신재철 이사와 오호수 인베스투스글로벌 고문, 이영무 한양대학교 응용화학공학부장, 김건식 서울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 4명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