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압축된 비디오 영상의 전송간 오류를 실시간으로 잡아낼 수 있는 비디오 테스트 시스템 ‘MTS400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영상 전송간의 문제점을 실시간에 잡아낼 수 있는 ‘캡처뷰’ 기능을 탑재했으며 라이브 및 오프라인 비디오 전송 스트림을 자동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디버깅까지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MTS400은 광대역 비디오 및 VOD(Video on Demand) 애플리케이션의 실시간 VoIP(Video over IP) 모니터링도 지원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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