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가 17일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이용자가 원하는 특정 뉴스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맞춤형정보배달(RSS)’ 서비스를 선보였다.
RSS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RSS도움말에서 무료로 다운받은 전용 리더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엠파스 뉴스 검색의 ‘RSS 결과 주소’를 리더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된다.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는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확정성표기언어(XML)로 구현한 것으로, 사용자가 관심 있는 웹사이트의 RSS 주소를 미리 등록해 놓으면 해당 사이트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새로 올라온 글이나 뉴스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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