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탈북자) 자녀도 사이버 세상 배워요”
한글과컴퓨터는 ‘새터민 자녀들이 만드는 사이버 세상’이라는 주제로 18일부터 새터민 자녀들이 다니는 여명학교에서 PC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한컴은 워드프로세서와 멀티미디어 사용법, 인터넷 활용, 포토숍 이용법 등을 여명학교의 1학기 수업과정에 편성하고 자사의 컴퓨터 방문 교육브랜드인 ‘한컴CQ교실’ 강사진을 주 1회 투입, 수업을 진행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