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탈북자) 자녀도 사이버 세상 배워요”
한글과컴퓨터는 ‘새터민 자녀들이 만드는 사이버 세상’이라는 주제로 18일부터 새터민 자녀들이 다니는 여명학교에서 PC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한컴은 워드프로세서와 멀티미디어 사용법, 인터넷 활용, 포토숍 이용법 등을 여명학교의 1학기 수업과정에 편성하고 자사의 컴퓨터 방문 교육브랜드인 ‘한컴CQ교실’ 강사진을 주 1회 투입, 수업을 진행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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