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김태희폰’으로 알려진 ‘LG-SV520, LG-KV5200’이 온라인 모바일 사용자 모임인 ‘세티즌닷(www.cetizen.com)’에서 지난 3월 8일까지 실시한 네티즌 대상 휴대폰 인기투표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해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념으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기념해 3월 15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자사 홈페이지(www.cyon.co.kr) 회원 대상 ‘네티즌이 선정한 인기 휴대폰을 찾아라’ 이벤트를 펼치며, 응모한 고객을 추첨해 5명에게는 싸이언 ‘김태희폰’을, 30명에게는 고급 포토 프린터를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LG전자 정보통신사업본부 한국사업담당 조성하 상무는 “이번 평가는 핸드폰 디자인, 기능, 편의성 및 가격대비 성능 등에 대한 고객의 종합적인 평가”라며 “향후에도 고객 중심의 사고를 반영,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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