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개발업체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igital.com)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고객상담센터를 확장했다고 15일 밝혔다.
10명 안팎이던 전문 상담원을 30명으로 늘렸으며 최신 콜센터 장비인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를 도입해 체계적인 고객 대응 및 고객 맞춤 상담이 가능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인디지털은 내비게이션의 특성상 제품과 기능에 관련한 문의가 많아 고객상담센터를 확장했다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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