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전날의 부진을 딛고 반등에 성공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11일 종합주가는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 이어 인텔의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해지면서 전날보다 24.13포인트 급등한 1022.79포인트로 마쳤다. 이날 지수는 올 들어 최고치며 상승폭은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큰 폭이다.
코스닥도 종합주가지수 상승에 힘입어 8.07포인트 오른 490.74로 마감, 닷새 만에 490선을 회복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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