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김일호, http://www.oracle.com/kr)은 지난 89년 처음으로 데이터베이스 제품을 출시한 이후 개발자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0g’의 강점인 기술에 대한 투자보호, 고도의 효율성, 운영비 절감, 빠른 투자수익률(ROI) 등에 중점을 둔 마케팅을 펴고 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0g’은 업계 최초로 엔터프라이즈 그리드 컴퓨팅 기술을 상용화한 데이터베이스 제품으로 기업의 기존 IT장비와 인력을 통해 최대의 생산성을 확보하는데 큰 효과를 발휘한다.
오라클은 이 같은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IT 운영의 비효율성을 해소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셀프 튜닝과 관리, 시스템 속도개선 및 간편한 설치, 자동 스토리지 관리, 향상된 데이터베이스 컨트롤 성능을 내세워 다른 기업과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또 오라클은 대규모의 서버와 스토리지를 유연한 온디맨드 컴퓨팅 자원으로 효과적으로 취합하는 신개념 컴퓨팅 아키텍처인 엔터프라이즈 그리드 컴퓨팅 기술로 그리드 시장을 선점한다는 복안이다.
이 그리드 컴퓨팅 기술은 서비스 수준의 일치를 통해 기업들이 비즈니스 아키텍처와 IT 아키텍처를 결속시킬 수 있다. 또한 표준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더욱 쉽게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를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요구에 신속 대응할 수 있다. 그리드 컴퓨팅의 독특한 집중화 클러스터링과 로드 밸런싱 능력은 고성능, 확장성, 신뢰성 및 보안 능력 또한 가능하게 한다.
오라클은 기업의 효율성과 운영비 절감, 빠른 투자 대비 회수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올해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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