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표 김대송)은 11일부터 투자자가 고유의 포트폴리오를 지수화하여 투자지표로 활용할 수 있는 ‘마이-인덱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가 직접 관심 종목들을 모아 지수를 만든 후에 종합주가지수(KOSPI)·KSOPI200 등 기존 지수들과 비교하면서 투자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문의 1588-4488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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