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브랜드와 관계없이 중고 노트북을 자사 신형 노트북으로 교체할 때 보상해 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현재 사용 중인 노트북을 ‘바이오(VAIO)’로 교체하면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중고 노트북 보상 판매 행사’를 이 달 1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소니 바이오 최신 모델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사은 행사로, 인터넷 사이트 ‘소니 스타일’을 통해 즉시 보상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상해 준다.
행사 대상 모델은 바이오 T· FS· S 시리즈 등 7개 모델이며 인터넷· 직영점, 바이오 공식 대리점인 알앤텍(R&Tech)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니 스타일 온라인(http://www.sonystyle.co.kr)의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5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6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7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10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