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브랜드와 관계없이 중고 노트북을 자사 신형 노트북으로 교체할 때 보상해 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현재 사용 중인 노트북을 ‘바이오(VAIO)’로 교체하면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중고 노트북 보상 판매 행사’를 이 달 1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소니 바이오 최신 모델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사은 행사로, 인터넷 사이트 ‘소니 스타일’을 통해 즉시 보상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상해 준다.
행사 대상 모델은 바이오 T· FS· S 시리즈 등 7개 모델이며 인터넷· 직영점, 바이오 공식 대리점인 알앤텍(R&Tech)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니 스타일 온라인(http://www.sonystyle.co.kr)의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