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허영섭)는 10일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 호텔에서 협회 산하 외국기업연구소협의회(FORDEC) 주최로 ‘국내기업과 EU의 협력 증대 방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리안 프린스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대사가 초청돼 국내기업과 EU의 협력 증대를 위한 주한 EU 대표부의 활동을 소개하고 외국기업연구소협의회 회원들과 협력 증대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산기협 외국기업연구소협의회는 2003년 12월 외국인투자기업연구소 유치에 관한 대정부정책 건의 및 국내진출 외국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