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제휴해 스포츠구단 전용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모바일 기아타이거즈’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문자중계, 그래픽 라이브 중계, 경기결과 알리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중 팬들이 휴대폰으로 응원메시지를 작성해 보내면 이를 전광판에 표시해주는 ‘전광판 한마디’ 서비스도 선보인다. 월 900원을 내고 ‘모바일 기아타이거즈’ 정액요금제를 신청하면 경기결과 알리미 등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100+네이트’ 버튼을 누르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