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피디이(대표 이하준 http://www.pde.co.kr)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리먼브러더스 주관으로 도쿄(22일), 홍콩(23일), 싱가포르(24일)에서 해외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15일에는 국내 기관투자가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국내 IR를 개최, 2005년 계획과 전망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PDP 및 CRT 부품소재 전문기업인 휘닉스피디이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해외 기관 및 투자가들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주관사 리먼브러더스는 최근 급성장한 한국의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외 IR를 주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하준 휘닉스피디이 사장은 “이번 국내 및 해외 IR를 통해 PDP 파우더 부문 수익성 개선과 CRT용 세라믹 부품의 꾸준한 실적 증가를 강조, 우량한 국내 및 장기 외국 기관투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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