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8일 알리안츠생명 본사와 전국 200여 군데 지사를 연결하는 가상사설망(VPN)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이번 VPN망 구축으로 MPLS 전용선 2회선 중 한 회선을 ADSL VPN으로 구축해 내부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비용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구축된 넥스지의 V포스 시리즈는 본사 및 지역영업본부에는 센터 장비인 ‘V포스 5200’과 ‘V포스 2200’이, 지사에는 `V포스 1100’ 장비가 공급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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