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는 지난 1월 국제전기전자학회(IEEE)에 차세대 무선통신(WPAN) 표준제안서를 삼성종합기술원과 공동으로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차세대 WPAN ( IEEE 802.15.4a )은 ‘위치인식 저전력 센서 네트워크 표준화 그룹’으로, 지그비와 ,초광대역통신(UWB)의 혼용기술에 위치인식과 저전력 기능이 추가된 통신분야다. 삼성전기가 무선통신시스템 전체에 대한 기술표준제안을 한 것은 국내에서 최초다. 특히 표준화회의에서는 총 26개 표준안이 발표됐는데 저전력 기능에 대한 기술은 삼성전기가 발표한 것이 유일하다.
우수제안서를 선정하는 1차 투표는 미국 애틀란타에서 이 달 안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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