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학
KTF매직엔스 게임단장
‘e스포츠’와 ‘게임’이라는 단어는 이제 핵심적인 문화 키워드이자 21세기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될 지식산업, 정서 서비스산업, 감성산업의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간 ‘더게임스’는 매호마다 게임에 대한 유익한 정보, 심층적인 분석기사와 함께 e스포츠 그리고 게임계의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선도자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 KTF매직엔스의 구단운영에도 나침반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e스포츠 및 게임계의 발전과 저변확대에 지대한 공을 세운 ‘더게임스’가 앞으로도 게임 전문지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고현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원장
전자신문과 더불어 지난 1년간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게임문화 보급에 힘써준 ‘더게임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찬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매년 30%를 넘는 힘찬 성장세를 보이며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은 세계 시장에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거센 도전을 무시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세계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서도 새로운 계기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 같은 시기에 게임산업 발전을 이끄는 선도자로서의 ‘더게임스’의 역할과 활약이 더욱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게임산업과 함께하는 ‘더게임스’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권준모
엔텔리젼트 사장
‘더게임스’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지난 1년간 게임 업계와 게이머를 대변해 온 ‘더게임스’의 노고에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특히 모바일게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힘써준 점에 대해 모바일 업계 종사자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신선한 정보와 재미를 전해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 전문 주간지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합니다. 또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더게임스’가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믿습니다.
김기영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회장
‘더게임스’는 창간 이후 게임업계 여론의 흐름을 주도하는 열린 매체로서 확고한 입지를 굳혀왔습니다. 신속한 정보와 세심한 분석은 물론 업계에 대한 명쾌한 방향 제시는 우리 PC방 업주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는 ‘더게임스’ 가족 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창간 1년 만에 이룩해낸 값진 성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성공적인 지난 1년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정진하시어 게임업계의 소식을 여과 없이 비춰주는 정론신문의 역할을 맡아주길 기대해봅니다.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더게임스’가 독자들이 가장 보고 싶은 신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김남주
웹젠 사장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으며 유력 게임 전문지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애쓰신 임직원, 기자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더게임스’는 게임업계 비중 있는 이슈들을 다루며 게임업계의 발전을 위해 질책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바탕으로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게임업계의 오피니언 리더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하고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주년 축하드립니다.
김범수
NHN 사장
1년이라는 길지 않은 기간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더게임스’의 창간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보통신업계를 포함한 여러 산업 분야가 침체를 겪고 있는 시점에서 게임업계는 더욱 다양해진 콘텐츠와 기술로 성장하고 있으며 게임업계와 독자들은 이 같은 게임산업 흐름의 맥을 정확하게 짚어내 줄 조언자와 동반자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더게임스’가 게임업계를 리드하며 대변하는 매체로서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켜주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게임스’의 뜻 깊은 창간 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아울러 우리나라 게임산업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길 수 있는 매체로 성장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김성수
온미디어 사장
지난 1년 동안 ‘더게임스’는 대한민국이 게임강국으로 올라서는 데 있어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었습니다. 또한 게임산업의 의미를 일깨우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려는 ‘더게임스’의 노력은 소중한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게임은 더 이상 마니아의 전유물이 아니라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대중문화 콘텐츠가 됐습니다. 여기에는 창작의 고통을 감내하는 게임사와 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 그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정부의 노력이 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산업이 바른 방향으로 나가도록 박수와 질책을 보내준 언론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창간 당시의 목표를 한결같이 지켜온 ‘더게임스’의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영만
한빛소프트 사장
부처님은 ‘성실한 친구는 세 가지를 능히 갖춰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 ‘상대의 잘못을 보았을 때는 깨우쳐 준다’, 둘째 ‘좋은 일을 보았을 때는 마음 속 깊이 기뻐해 준다’, 셋째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는 서로 버리지 않는다’라는 것이지요.
‘더게임스’는 창간 이래 한국 게임산업의 성실한 ‘친구’로 자리해 왔습니다. 한국 게임산업의 역량을 드높이고 게임이 대중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하도록 애정 어린 비판과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게임산업의 미래를 논하는 토론의 장이 돼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게임산업과 유저들에게 진실한 벗이 돼 주리라 기대하며 ‘더게임스’의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정률
그라비티 회장
국내 게임 산업의 발전과 게임 문화 저변 확대에 이바지해 온 ‘더게임스’의 창간 1주년을 축하 드리고 게임 산업 발전에 힘써주신 것에 대해 게임 산업 종사자로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지난 1년 간 ‘더게임스’는 게임 정론지로서 언론의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대중과 업계 그리고 언론이라는 세 주체가 맡은 바 소임에 충실할 때, 게임을 비롯한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이 때문에 ‘더게임스’의 지난 1년보다 향후의 목소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년간의 시간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독자와 업계의 목소리를 명쾌하게 전달하는 게임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더게임스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더게임스’ 덕분에 게임업계가 더 빨리 움직이는 것 같고 더 깊이 있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좋은 느낌들을 받게 됩니다. 일선의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어서 취재한 기사는 업계에 음으로 양으로 큰 도움이 됐음은 물론 게이머들에게도 유익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빠른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게이머들이 게임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을 함께 나누고 구체화할 수 있는 미디어로 더 많이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지영
컴투스 사장
‘더게임스’ 창간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4년 창간 때부터 꾸준히 ‘더게임스’를 통해서 게임 업계의 신선한 소식과 다양한 게임 산업의 동향에 대한 자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게임 산업에도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 주시며 모바일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준 ‘더게임스’가 앞으로는 더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게임 주간지로 거듭나길 기원드리며 국내 게임 산업을 이끌어가는 최고의 게임지로 발돋움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거듭 ‘더게임스`의 창간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병문
콘텐츠진흥원 원장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게임산업과 관련한 고급 정보와 재미있는 기획으로 꿋꿋하게 제자리를 지켜온 ‘더게임스’에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는 국내 게임산업계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에서 보다 넓은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업계 스스로의 글로벌 마케팅능력과 더불어 세계 게임시장에 대한 고급정보가 충분히 제공돼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게임스’가 이 부분에도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 한국 게임산업이 가려워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시기 바랍니다. 더게임즈 파이팅!
서원일
넥슨 사장
지난 한 해 게임 업계에서는 새로운 게임의 등장을 비롯해서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유저들의 눈 높이 또한 그에 맞춰 높아지고 있으며 보다 고차원적인 게임 정보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더게임스’는 게임 업체와 유저를 이어주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편집국장님 이하 ‘더게임스’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넥슨도 유저 여러분들에게 좋은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바람직한 게임 문화를 이끌어가는 선도 매체로서 많은 발전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영철
SK텔레콤T1 단장
명실공히 최고의 게임 전문지인 ‘더게임스’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게임스’가 이미 게임계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게임계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창간 1주년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더게임스’가 창간된 2004년은 저희 SK텔레콤의 프로게임단 T1 이 창단된 해이기도 합니다.
창간 1주년을 맞아 바라는 점은 e스포츠가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한 게임대결 정도로만 취급되던 프로게임 분야가 e스포츠로 자리 잡으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으며 게임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 종 식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원장
국내 게임산업은 이제 세계인들의 여가문화와 한류를 선도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고부가가치 창출로 국가 경제를 이끌 날도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올해부터 우리 게임산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며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e스포츠의 중흥으로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되고 국내 산업이 게임이라는 신성장 엔진을 달게 되는 등 올해는 명실상부한 ‘세계 게임 강국’ 실현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국내 게임산업의 변환기에 ‘더게임스`의 역할은 더욱 막중합니다.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원광연
한국과학기술원 가상현실연구센터 소장
게임은 정보기술(IT)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현재 최고급 사양의 PC도 최근의 게임을 돌리기에 버겁습니다. 아마도 내년쯤 독자들의 상당수는 PC를 업그레이드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PC사양은 어느 정도까지 올라갈까요? 적어도 20년은 지속적으로, 가속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영화 매트릭스에서처럼 게임 세계가 현실세계와 비슷한 수준이될 때까지 말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게임을 논하는 것은 단순히 IT나 여가활동이 아니라 우리의 삶, 사회 그리고 본질에 대한 것으로 발전합니다. ‘더게임스’의 의미는 단순한 게임 기술과 문화만이 아니라 21세기의 디지털 사화와 문화를 다루는 미디어라는 점에 있습니다. ‘더게임스’의 도약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위정현
중앙대 교수
‘더게임스’의 첫돌을 축하드립니다.
첫돌을 맞이한 것은 겨우 걸음마를 시작하여 발을 한걸음 내딛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발을 떼었다는 것은 이제 한걸음 한걸음씩 앞으로 더 크게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배들은 간혹 항해를 하다가 거친 파도를 마주하여 길을 찾을 수 없는 순간을 맞이하곤 합니다.
한국게임산업이 그런 순간을 맞이하였을 때 ‘더게임스’가 항구의 위치를 알려주는 등대와 같이 한국게임산업의 등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윤여을
소니코리아 사장
한국은 예전부터 PC·온라인 게임의 강국으로 불려 왔습니다. 온라인 게임 열풍,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망 보급, 그리고 PC방의 급격한 확산은 한국이 게임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 게임은 전세계적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코드이며 그 시대를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으로까지 자리잡고 있고 국내 게임산업도 규모면에서 영화, 음악산업을 합친 것보다 두배 이상 커졌으며 지금도 계속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비디오게임산업도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더게임스’가 앞으로도 견실한 동반자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습니다.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임요환
프로게이머
더게임스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게임스 필진들의 열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저를 아는 모든 분들께 반가운 인사부터 전합니다. ‘더게임스’는 1년 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전문 종합주간지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특히 ‘더게임스’는 게임뉴스 뿐만 아니라 각종 커뮤니티와 게임계에 종사하는 수많은 저명인사들의 칼럼과 소식들을 빠르게 접할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지요. 창간 1년 만에 이처럼 영향력 있는 매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기자들을 비롯한 더게임스 식구들의 노력에 힘입어 많은 독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 5년, 10년 뒤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면 합니다.
정무식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
처음 ‘더게임스’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그리고 지하철의 신문 가판대에 크게 걸려있는 ‘더게임스’를 보았을 때에도 ‘더게임스’는 게임 산업의 성장을 대변하는 척도처럼 느껴졌습니다. 그와 함께 ‘더게임스’ 의 양질의 기사를 보며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산업의 저변이라는 것은 단순히 일부의 노력만으로 이뤄지지는 않는 듯 합니다. 특히 게임업계의 경우, 단순히 몇몇 업체의 노력만이 아닌 수많은 매체의 노력이 함께 했기에 지금의 게임업계의 성장이 있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더게임스’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기에 ‘더게임스’의 창간 1주년이 진심으로 기쁘게 느껴집니다.
<취재부 webmaster@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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