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모니터 및 TV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이 오는 7일 용산 관광버스터미널 5층에 고객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고객서비스센터는 비티씨정보통신이 고객과 접하는 실질적인 접점으로 해피콜·수리센터와 연계, 비티씨정보통신의 전 제품에 대한 사후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이번 고객서비스센터 오픈으로 ‘nFren’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내수 점유율도 확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는 080-299-1472(일사천리)로 하면 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렌탈 서비스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