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모니터 및 TV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이 오는 7일 용산 관광버스터미널 5층에 고객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고객서비스센터는 비티씨정보통신이 고객과 접하는 실질적인 접점으로 해피콜·수리센터와 연계, 비티씨정보통신의 전 제품에 대한 사후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이번 고객서비스센터 오픈으로 ‘nFren’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내수 점유율도 확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는 080-299-1472(일사천리)로 하면 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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