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VoIP시대 열린다]업체전략-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kr)는 기업의 내부 커뮤니케이션, e러닝, 영상회의 등의 활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시장 상황에 맞춰 선도적인 VoIP 기술에 영상 서비스를 부가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시스코는 지난해는 경기 성장속도 둔화로 시장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않았지만, 차세대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가 맞물리는 올해는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도입비용 부담으로 미뤄왔던 중소기업들의 VoIP의 도입을 위해 ‘IP폰 1+1’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VoIP 고객의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시스코 PBX 보상판매 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다.

 시스코는 지난달 말 미국의 메릴린치증권의 VoIP 구축 프로젝트에서 기존 어바이어 제품을 윈 백(win-back)하면서 제품 성능을 입증했다.

 국내서도 최대 규모의 삼성생명 콘택트센터를 비롯 한국IBM, 주택금융, 삼성네트웍스, 삼성전자, LG전자, GE메디컬코리아, 부산 벼룩시장, 현대자동차 등 다양한 구축사례를 확보했다.

 시스코 VoIP 솔루션은 음성신호 처리뿐만 아니라, 영상전화 및 영상회의 시스템을 올(All) IP 기반으로 완전 통합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하나의 전화로 음성, 영상을 한번에 처리해 줌으로써, 기업은 IP 기반의 시스코 토털 회의 솔루션을 이용해 음성, 영상회의와 함께 각종 데이터를 웹 상에서 공유하며 효율적인 회의 또는 사내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협업 솔루션을 통해 업무 효율향상 및 비용 절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며, 기업의 그룹웨어와 연계하여 IP폰, 인스턴트 메시지 등을 이용할 수도 있다.

 현재 IP폰과 IP전화 분야 전세계 시장점유율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스코는 여러 분야에서 입증된 IP콘택트센터 솔루션의 신뢰성과 안정성 확보를 기반으로 VoIP 시장에서 리더십을 계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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