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VoIP시대 열린다]업체전략-디지탈온넷

 CTI 콘택트센터 솔루션 전문 기업인 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은 지난달 인터랙티브 인텔리전스(Interactive Intelligence Inc. 이하 I3)와 최고 레벨의 마스터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 VoIP 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SIP 표준을 준수하는 마이크로소프트 기반의 VoIP 플랫폼인 EIC(Enterprise Interaction Center)는 인텔의 HMP(Host Media Processing)을 탑재한 세계 최초의 상용화된 IP PBX 제품이다. EIC는 기본적인 PBX 기능 이외에도 IVR, 음성메일 시스템, 팩스 서버, CTI 미들웨어 시스템 및 웹 게이트웨이 등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통신 솔루션과는 달리 완전 개방형의 통합 아키텍처를 제공함으로써 서로 다른 기종간의 통합 요구를 제거시킬 수 있다. 이러한 아키텍처는 시행 및 유지 보수 비용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간단한 운영 절차 및 사용자 요구 사항에 쉽게 변형할 수 있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또 이동 간에도 원할한 업무 지원을 위해 인터렉션 클라이언트(Interaction Client)를 함께 제공한다. SIP 전화기에는 소프트 키, 볼륨 및 커서 이동 키뿐만 아니라 주요 기능들과 연관되는 많은 하드 키들이 있다. 특히 디지탈온넷은 하반기 기대되는 VoIP 사업자간 호 전환 서비스의 활성화에 대비, 주요 기능을 특화 및 패키지화한 솔루션을 준비중이다.

 IP 기반의 콘택트센터 주요 고객인 금융권, VoIP 및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준비중인 기간통신사업자, 별정통신사업자, 본사 및 지방 지사의 효율적인 네트워킹을 필요로 하는 유통 및 공공 기업 등을 대상으로 고객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콘택트센터 아웃소싱, 언론 및 병원 등 서비스 산업 군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도 한창이다. 이를 통해 VoIP 솔루션 업체로 거듭나겠다는 게 이 회사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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