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6일 올해 250억원 매출 달성 및 보안 서비스 사업 부분 1위 업체 도약을 목표로 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넷시큐어는 250억원의 매출액 및 43억원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보안 서비스 사업 부분 1위 업체 도약 △통합보안관리(ESM) 사업 활성화 △해외사업 본격 진출을 주요 전략으로 선정했다. 특히 보안관제서비스 사업의 경우 기존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영업활성화 외에도 맞춤 상품 개발과 프로젝트성 영업을 통해 1위 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ESM 사업은 관계사인 인터컴소프트웨어의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제품과의 연동을 마무리하고 보안관리소프트웨어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겠다는 전략이다.
박동혁 사장은 “넷시큐어는 서비스와 솔루션 사업에서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종합 보안 서비스 전문업체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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