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6일 올해 250억원 매출 달성 및 보안 서비스 사업 부분 1위 업체 도약을 목표로 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넷시큐어는 250억원의 매출액 및 43억원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보안 서비스 사업 부분 1위 업체 도약 △통합보안관리(ESM) 사업 활성화 △해외사업 본격 진출을 주요 전략으로 선정했다. 특히 보안관제서비스 사업의 경우 기존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영업활성화 외에도 맞춤 상품 개발과 프로젝트성 영업을 통해 1위 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ESM 사업은 관계사인 인터컴소프트웨어의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제품과의 연동을 마무리하고 보안관리소프트웨어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겠다는 전략이다.
박동혁 사장은 “넷시큐어는 서비스와 솔루션 사업에서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종합 보안 서비스 전문업체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