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 (http://www.sinc.co.kr)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상현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
신임 이 사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78년 공채 19기로 삼성에 입사한 이후 회장비서실 감사팀장 및 삼성중공업 전략기획실 이사, 삼성카드 경영지원실장 등을 두루 거쳐 지난해 12월 신세계아이앤씨에 합류, 최근까지 부사장을 맡아왔다.
이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세계그룹의 IT 경쟁 우위 확보와 지속적인 수익 창출, 조직의 응집력 등을 경영 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7년 이후 8년간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를 역임한 권재석 전 사장은 경영 일선에서 퇴진, 비상근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