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풀전자(대표 이강욱 http://www.zeger.co.kr)가 미생물 발효소멸방식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제거(Zeger)’를 출시했다.
회사측은 가정용 제품인 ‘제거’가 24시간 동안 2kg의 음식물을 97%까지 소멸하며 나머지 3%는 발효되지 않는 무기물질만 남게 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자체 개발한 ‘바이오파’라는 처리제를 사용했으며 발효 냄새의 탈취를 위해 세라믹 백금촉매 탈취기를 장착했다. 별도의 배기호스로 쓰레기 발효시 발생하는 냄새 문제도 해소했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77만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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