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휘닉스테크놀로지스(대표 임명성 http://www.phoenix.com)는 3일 테크비즈니스랜드(대표 전상규)와 PC방 용 복구 솔루션 ‘리커버프로 2004·사진’ 총판 계약을 맺고 판매를 시작한다.
리커버프로2004는 포맷 없이 간단한 조작으로 PC를 복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PC방이나 대학 등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PC를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복원을 위해 소요되는 운영 시간과 관리 인원을 줄일 수 있다. 고객의 사용 부주의로 인한 컴퓨터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고 임의적인 프로그램 삭제 및 변경, 원치 않는 패치 설치 등에 따른 PC 환경을 처음 세팅된데로 복원 관리할 수 있다.
리커버프로2004 PC방용 제품의 가격은 1유저 당 1만1000원이며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매 제품으로 전체 PC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 패키지를 29만 7000원에 제공한다.
임명성 한국휘닉스테크놀로지스 사장은 “환불보증제를 첫 출시 기간 동안 실시해 고객이 만족하지 않으면 전액 환불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며 “세계 컴퓨터 바이오스의 80% 이상을 생산하는 휘닉스의 기술력으로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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