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박재모 http://www.skinfosec.co.kr)은 3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5년도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인포섹은 대내외 분리된 영업조직을 단일화하고 △영업(솔루션) △컨설팅 △관제사업 등 3개 본부 책임경영체제 확립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2개 부문 8개 본부 13개팀이 3개 본부 14팀으로 축소됐다.
박재모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인포섹이 대한민국 대표 종합정보보호서비스 업체로 확고한 자리매김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33% 성장한 2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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