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박재모 http://www.skinfosec.co.kr)은 3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5년도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인포섹은 대내외 분리된 영업조직을 단일화하고 △영업(솔루션) △컨설팅 △관제사업 등 3개 본부 책임경영체제 확립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2개 부문 8개 본부 13개팀이 3개 본부 14팀으로 축소됐다.
박재모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인포섹이 대한민국 대표 종합정보보호서비스 업체로 확고한 자리매김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33% 성장한 2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