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0원 오른 1007.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역외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떨어져 전날보다 1.00원 하락한 1005.00원으로 개장한 뒤 1분 만에 1004.00원으로 급락했으나 외국인 주식배당금이 달러 결제수요로 등장하고 저가매수세가 유입돼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다른 날보다 외국인 주식배당금 유입이 많아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고 말했다.
엔달러 환율은 오후 3시 현재 0.23엔 상승한 104.62엔을 나타내고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4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5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6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7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8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
9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10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