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네티즌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한일 대표 얼짱 선발대회’가 열린다.
인터넷 포털 MSN코리아(http://www.msn.co.kr)는 세계적인 매치 메이킹업체인 매치닷컴(http://www.match.com)과 함께 한국·일본 양국의 가장 멋진 남녀를 뽑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최종 우승자 4명에게 한국과 일본에서 매치닷컴의 광고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양국의 MSN 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희망자는 5일까지 ‘MSN 친구사귀기(http://match.msn.co.kr)’ 서비스에 무료로 회원 가입한 후 자신의 프로파일과 사진을 올리고 ‘Korea2005@matchsupport.com’으로 회원 아이디와 함께 이벤트 참가 확인 메일을 보내면 된다. 신청자 중 양국 남녀 10명씩 총 40명을 주최측이 1차 선발한 뒤 14∼28일 양국 네티즌 인기투표를 통해 양국 남녀 1명씩 4명을 최종 우승자로 선정한다. 최종 우승자는 오는 30일 양국 MSN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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