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솔루션업체 3사가 자사의 솔루션을 하나로 묶어 새로운 솔루션으로 출시하는 작업을 진행중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 http://www.compuware.co.kr)는 27일 오닉스큐브, 온더아이티 등과 엔터프라이즈지식포털(EKP) 솔루션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컴퓨웨어는 오는 3월 각사 제품의 특장점을 하나로 모아 지방자치단체의 요구에 맞는 기능을 구현한 특화된 EKP 솔루션인 ‘엑스날리지’를 출시할 예정이다.
엑스날리지는 컴퓨웨어의 포탈 제품인 ‘유니페이스뷰’에 오닉스큐브의 싱글사인온 솔루션인 ‘X-로드’, 온더아이티의 지식관리시스템(KMS) 제품인 ’날리지플러스’를 결합한 제품이다. 정갑성 한국컴퓨웨어 사장은 “3사는 지방자치단체 시장에서 공동 영업과 기술지원을 진행,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