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 전문위원이 제6대 원장에 선임됐다. 신 신임 원장은 지난 78년 원자력연구소에 입소, 원자력안전규제 업무를 담당하다 90년 창립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으로 이직해 검사총괄실장, 안전심사부장, 안전평가부장, 안전규제부장, 기획부장,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KINS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원내 강당에서 제5대 은영수 원장의 이임식과 함께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4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