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금병주 http://www.lgcamera.com)는 오는 3월 말부터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캐논 익서스(IXUS)’ 시리즈 2종을 시판한다고 24일 발표했다.
‘디지털 익서스 700’<사진>은 700만 화소를 지원하며 ‘디지털 익서스 50’은 500만 화소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카메라 자체에서 피사체의 색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LCD의 선명도와 어두운 밤에도 쉽게 촬영을 할 수 있도록 강화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소비자 가격은 700만 화소 제품이 60만원대, 500만 화소 제품은 50만원대에 시판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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