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 분당으로 신축이전

전자부품연구원(KETI, 원장 김춘호)이 성남시 분당으로 사무실을 신축, 이전했다.

KETI의 분당 사옥은 지하2층, 지상5층에 연면적 7900평 규모로 연구본부와 실험실이 위치한 디지털컨버젼스동을 비롯해 부품동, 행정동으로 꾸며져 있다. 이번 분당 이전을 계기로 KETI는 R&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를 지향하는 기업형 연구기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신축 이전을 기념하는 준공식은 오는 4월에 열릴 예정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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