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엔비디아 지포스4 SLI 칩세트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NX6600GT’를 출시했다.
주기판에서 그래픽카드 2개를 연결할 수 있게 한 기술인 엔비디아의 SLI가 적용된 제품으로 이를 이용하면 듀얼 그래픽카드 시스템을 꾸밀 수 있다. 또 코어, 메모리 클럭은 각각 500MHz, 1000MHz이며, 저소음 냉각구조인 ‘테크 쿨링’이 적용돼 다른 제품에 비해 발열량이 낮다.
특히 이 제품은 전원부에 캔 형태의 초크를 사용해 작동시 주변 간섭현상을 줄였으며, 기존 액체 전해질을 사용한 제품과는 달리 고체 전해질을 사용해 장기 사용시 안정성이 뛰어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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