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한·미 원자력 안전규제 협력회의가 22, 23일 양일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과학기술부는 21일 권상원 과기부 원자력안전심의관을 비롯한 대표단을 현지에 파견해 △장기원전관리 △노후화 시설 안정성 평가 등에 대한 한·미 추진현황과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측에서 우리나라의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과 관련한 검사체계와 규제기술을 도입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기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국간 안전규제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우리나라의 규제경험을 미국측에 적극 소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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