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셈텍(대표 윤배원 http://www.lasemtech.com)은 올해 PDP용 스크린마스크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70% 증가한 4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PDP와 반도체 산업의 성장세 지속으로 PDP용 스크린마스크와 반도체 장비용 온도 조절 장치 칠러의 매출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이 LED사업도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라셈텍은 지난해 전년 대비 59% 증가한 23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23% 늘어난 14억7800만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 한 관계자는 “반도체 장비의 매출 신장과 LED, PDP용 스크린마스크의 사업 안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올해 전방 산업 호조에 따라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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