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20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지식재산권전문가그룹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국제무역 이슈로 거론되고 있는 △지재권의 국제적 보호와 집행 강화 △APEC 역내 지재권 서비스센터 설립 △특허정보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사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 한국 특허청에서는 방대한 지식재산정보를 국가연구개발 및 기업경영전략 수립에 활용하도록 ‘특허정보 활용을 위한 e러닝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APEC 기금지원사업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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