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2종 출시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가 인테리어 가전의 디자인을 채용한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바이오(VAIO) VGN -FS18LP· VGN-FS15LP’ 등 2개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바이오 ‘FS 시리즈’는 15.4인치의 대화면과 슬림한 사이드 라인, 소니 오디오 기술을 적용한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으로 본체 상하 표면과 내부 프레임을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해 두께를 25.4mm로 슬림화했다. 또 펄 화이트 컬러를 채택해 다른 소품과 함께 배치할 때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제품은 인텔 칩세트를 탑재해 보다 빠른 시스템과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며 ‘클리어 브라이트’ LCD 15.4인치 화면과 국내에서 처음으로 ‘엔비디아 지포스6’ 그래픽 칩세트를 장착해 고화질 영상을 지원한다. 또 돌비 버추얼 스피커와 헤드폰 기술로 사운드를 구현하고 돌비 프로로직 II가 원음을 그대로 재생해 언제 어디서나 현장감있는 DVD 영화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바이오 FS 상위 모델 ‘FS18’은 DVD+R 더블 레이어 디스크를 지원하는 DVD±RW를 장착해 대용량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소니코리아 직영점과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VAIO 공식 대리점·고객 콜센터를 통해 판매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