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기기 제조업체 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이 독서실 기반의 e러닝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선다.
슈마일렉트론은 21일 PC방· 노래방 등 프랜차이즈 분야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라이트하우스 디엔씨와 함께 독서실에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는 e러닝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슈마는 이를 위해 라이트하우스 디엔씨에 컴퓨터 본체, LCD 모니터, 주변기기 각 3만대와 메인 컴퓨터 600대 등 165억원 규모의 인터넷독서실 공급계약을 했다.
슈마는 인터넷독서실 프랜차이즈를 위해 컴퓨터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라이트하우스 디엔씨는 수능 및 교육용 콘텐츠 제공 등 교육 소프트웨어 부분을 담당하게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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