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전문기업인 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m)가 혼수시장을 겨냥해 TV 본체 색상을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는 ‘카멜레온 LCD TV’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디보스가 출시하는 LCD TV는 32인치(모델명 LMP)로 블랙·핑크·블루·퍼플 중에서 소비자 취향에 맞게 색상을 선택해 TV 케이스를 교체할 수 있다. 제품가격은 286만원이며, 4가지 색상이 모두 제공된다.
심봉천 디보스 사장은 “화질과 디자인, 가격을 앞세워 작년부터 LCD TV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며 “올해도 30인치 보급형 LCD TV를 비롯한 다양한 신제품으로 시장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