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 http://www.handysoft.co.kr)는 업무프로세스관리(BPM) 기반의 시스템운용 자동화 솔루션인 ‘핸디-오토플로우(HANDY-AutoFlow)’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전문업체인 쿠퍼스시스템즈(대표 송세종)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시스템 운용자들이 회사 내부의 서로 다른 IT 자원을 시스템별로 서버 단위가 아닌 ‘업무 단위’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시스템 운용자들은 이 제품을 통해 단위 업무에 대한 진행 모니터링과 제어를 할 수 있으며, 시스템 정기점검 및 장애 복구까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김규동 사장은 “이미 핸디-오토플로우를 이용해 외환은행의 차세대 시스템 관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며 “앞으로 업무 단위의 시스템 운용 자동화를 원하는 금융권 및 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8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