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6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MP3플레이어 ‘옙 YH-820(MG)’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연말 출시돼 인기를 모은 ‘YH-820(MW, 4GB)’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6GB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탑재했다. 1500곡 이상의 고음질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등 대용량 메모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대용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MP3플레이어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위상도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평하고 있다.
블루와 핑크 두 가지의 산뜻한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