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디지탈(대표 서주석 http://www.isd.co.kr)이 디지털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 공급에 적극 나선다.
인성디지탈은 20일 ‘3D 맥스’로 대표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관리 소프트웨어업체인 디스크리트코리아(본부장 채수호)의 국내 독점총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3차원 그래픽 콘텐츠 제작툴인 3D맥스는 게임 3D시장에서 1위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인성디지탈은 기존 공급 제품인 어도비 등 타 그래픽 제품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 올해 그래픽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주석 인성디지탈 사장은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와 HP, 어도비, 주니퍼 등 총판 사업에 디스크리트의 독점 총판이 추가돼 지난해 950억 매출달성에 이어, 2005년은 1200억 이상의 매출액 달성을 예상한다”며 “학교와 기업을 중심으로 한 세미나와 프로모션 등을 펼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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