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금병주 http://www.lgcamera.co.kr)는 800만 화소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camera) ‘캐논 EOS 350D’를 3월 말 국내 출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18-55mm 렌즈 포함 120만원 대에 출시될 신제품은 기존 모델 ‘EOS 300D’에 비해 가로 15mm, 세로 5mm, 높이 8mm 줄었으며 무게도 15% 가량 감소된 485g으로 휴대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EOS 20D’나 ‘EOS 1D Mark II’와 같은 전문가용 카메라에 장착되던 ‘DIGIC II 이미징 프로세서’를 사용해 우수한 컬러 재생을 지원하며 △0.2초의 초기 기동 시간 △감도(ISO) 100∼1600 지원 △4000분의 1초 셔터속도 지원 등이 특징이라고 LG상사는 덧붙였다.
LG상사 조병상 상무는 “올해 DSLR이 더욱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일반 고객들이 손쉽게 DSLR을 접할 수 있도록 인프라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