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중소기업의 영업과 마케팅을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과 하드웨어를 임대 방식으로 제공하는 ‘비즈메카 고객관리(CRM) 온라인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 정보와 다양한 영업·마케팅 활동을 솔루션 형태로 모듈화한 뒤 KT-IDC 서버에 탑재해 중소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웹을 통해 고객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원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한편 KT는 작년 2월부터 CRM 구축형 서비스를 시작해 한림대의료원 DW, 코카콜라 영업자동화 시스템, 호텔신라 VOC(고객의 소리)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번에 중소기업용 솔루션을 내놓았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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