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키즈랜드에서 다운로드 받은 어린이 게임을 휴대폰으로 즐기고 있는 모습.
어머니와 자녀가 키즈랜드에서 다운받은 동화책을 함께 보고 있는 모습.
LG텔레콤(대표 남용)은 교육·엔터테인먼트로 꾸며진 어린이 전용 무선인터넷 포털 키즈랜드(Kids LAND)를 18일부터 선보인다. 키즈랜드는 5∼15세 이하 어린이 전문교육 콘텐츠를 동요, 동화, 게임/학습 등을 각종 놀이 형태로 제공한다. 회사측은 10대의 무선인터넷 이용이 전체의 12%(15세 이하는 6%)를 넘어서는 등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콘텐츠는 20대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제작되고 있어 키즈랜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키즈랜드는 무선인터넷 콘텐츠 업체인 옴니텔(대표 김경선)과 제휴로 서비스되며 유무선 연동을 통한 키즈전문 포털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무선인터넷 생활/교육/취업 메뉴에서 키즈랜드에 접속하면 된다. 월 3000원으로 모든 콘텐츠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부모와 자녀가 함께 키즈랜드에서 어린이 동요인 ‘곰 세마리’를 다운로드 받아 함께 노래하며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