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정보화신도시사업(u시티)에 협력할 중소 솔루션업체들을 찾고 있다.
KT u시티 추진단(단장 전인성)은 현재 추진중인 정보화 신도시 사업에 각종 솔루션과 사업 아이디어를 제공할 중소 협력업체를 내달말까지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
KT가 추진중인 정보화신도시는 건축단계부터 광가입자망, 유무선망, 홈네트워킹 등 IT인프라와 도시전체에 대한 관제센타를 구축해 방범, 방재, 감시, 교통제어 등 도시 전체관리 등을 수행하는 것으로 최첨단 IT기술과 접목한 교육, 행정, 의료, 환경, 문화, 지역정보 등 말그대로 유비쿼터스 도시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적용 지역은 판교, 송도, 기업도시 등으로 신도시 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재개발 아파트 단지를 포함한다.
KT는 새 사업에 대한 아이템이나 솔루션, 시스템 등을 제시한 기업을 선발, 협력기업으로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ITS·IBS·홈네트워킹·관제센터·RFID·u센싱네트워크·스마트카드 응용 분야 등이며 각종 교육과 의료, 전자행정 등에 관한 솔루션도 대상이다.
접수 및 문의 031)727-6331, 홈페이지 http://ucity.kt.co.kr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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