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 http://kr.sun.com)는 새로운 운용체계 ‘솔라리스 10’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에 옵테론 서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선 본사가 추진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솔라리스10’ 활성화를 위해 전세계적으로 실시되는 ‘10 무브 어헤드(Ten Move Ahead)’ 전략의 일환으로 선착순으로 협력사 1000개 업체에 무료 솔라리스 및 옵테론 서버 1만대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절차는 한국썬의 공식 홈페이지(http://kr.sun.com/main_event/promo_2005_02.html)를 통해 선의 iForce 파트너로 등록한 후 자사의 솔루션을 솔라리스10 기반으로 전환(마이그레이션)함을 알리면 된다.
선의 파트너인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업체, OEM, SP(Service Provider), VAI(Value Added Integrater) 중 최소한 1개 이상을 솔라리스 10으로 포팅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유원식 한국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솔라리스 10의 시장 활성화는 물론 썬의 협력사들에게 다양한 지원과 혜택으로 수익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옵테론 서버 제공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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