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LG카드(대표 박해춘)의 스마트카드 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LG카드가 선진 여신금융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스마트카드 전과정을 자동화하는 시스템 구축이 목적이다.
한국IBM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시스템 전반을 관장하는 핵심엔진에 IBM ‘코어(Core) SCMS’ 솔루션과 키 관리 암호화 솔루션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 KEBT사와 협력, 애플리케이션 관리 시스템과 후발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IBM은 자체 기술연구소가 ‘코어 SCMS’ 개발 및 지원을 담당하고 있어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카드는 이번 스마트카드 관리시스템으로 갈수록 다양해지는 카드 애플리케이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기존 고객에 대한 로열티와 관리 비용 감소,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