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퓨텍(대표 이화용)은 수명, 무게, 편의성 등을 개선한 자외선 살균기 ‘퓨라이트 플러스’를 15일 출시했다.
자외선 램프 수명을 기존 6000시간에서 1만5000시간으로 늘렸으며 기존 700g이던 무게를 400g으로 경량화했다. 또 전기 콘센트 외에 어댑터에 연결할 수 있어 자동차 시트 등에 번식할 수 있는 진드기나 유해 세균을 없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소비과학연구센터로부터 진드기 제거 살균 능력을 검증 받았으며 소비자가격은 17만8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