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가입자들은 요금명세서를 휴대폰 무선인터넷으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KTF(대표 남중수)는 가입자가 휴대폰으로 본인의 요금내역을 직접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요금명세 무료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휴대폰에서 ‘**100+통화’버튼을 누르면 무료로 요금조회를 할 수 있으며 요금명세서에 부착되거나 스티커 방식으로 나오는 핫코드를 통해 조회화면에 접속할 수 있다. 회사측은 2월부터 이용요금 내역을 보다 세분화하고 눈이 편한 색상을 활용, 디자인을 변경한 새 요금명세서를 적용키로 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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